퍼니테스트 홈 > 인터랙티브 스토리
규칙 괴담 ⑥: 기숙학원 규칙 📕
⚠️ 심약자 주의 · 무서운 장면 포함 — 심장이 약하거나 임산부, 공포에 예민한 분은 삼가 주세요.
성적 하나만 보고 들어온 산속 기숙학원. 배정받은 방 책상 서랍 안쪽에, 앞서 쓰던 학생이 남긴 손글씨 규칙표가 테이프로 붙어 있었다.
그 학생의 이름은 명단 어디에도 없다.
📕 「기숙사 규칙」
1. 소등 후에는 무슨 소리가 들려도 복도로 나오지 말 것.
2. 자습실에서는 배정받은 내 자리 외에 어느 곳에도 앉지 말 것.
3. 사감의 발소리가 방문 앞에서 멈추면, 지나갈 때까지 숨을 참을 것.
4. 룸메이트가 잠든 시간에는 절대 그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르지 말 것.
5. 새벽 기상벨이 두 번 울려도 첫 번째 진짜 벨이 울리기 전까지는 일어나지 말 것.
이 테스트에 대한 설명
기숙학원은 규칙 괴담과 궁합이 완벽한 공간입니다. 외부와 차단된 산속 건물, 새벽까지 이어지는 자습, 성적이라는 절박함 — 여기에 '소등 후 규칙' 몇 줄만 얹으면 괴담이 완성됩니다. 실제로 수험생 커뮤니티에는 기숙학원의 기이한 경험담이 꾸준히 올라옵니다. 대부분 수면 부족이 원인이겠지만, 전부 그럴까요?
규칙 괴담 시리즈 6편에서 당신은 성적을 위해 스스로 산속 기숙학원에 들어온 수험생입니다. 입소 첫날 받은 생활 수칙에는 학습 규정 사이사이 이상한 조항들이 섞여 있습니다. 공부보다 생존이 우선이 되는 밤 — 규칙을 외우는 암기력이 이곳에서는 진짜 실력입니다.
관련 읽을거리: '절대 뒤돌아보지 마시오' — 규칙 괴담은 왜 무서운가
진행 방법
이야기를 읽고 갈림길에서 직접 선택하세요. 선택에 따라 전개와 결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문항 6개 · 결과 유형 6가지 ·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시작